입양 여부와 관계없이 아이가 실제로 태어난 날짜와 시각, 장소를 사용합니다. 입양일이나 가족에게 온 날, 추정 시각이 아니라 출생증명서와 병원, 관할 기관이 보관한 신뢰할 기록을 우선합니다.
실제 출생 시각을 모르면 불확실성을 분명히 표시하고 가능한 시주 범위를 비교해야 합니다. 입양 시각으로 출생 시각을 대신하거나 가족 경험에 해석을 맞추려고 정확한 시진을 역추정해서는 안 됩니다.
양육 환경은 언어와 애착, 교육, 건강, 정체성 발달에 큰 영향을 주지만 월주가 단순히 ‘부모를 나타낸다’고 하며 생물학적 가족이나 입양 가족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명식은 전체 가족사를 기록하지 않으며 입양을 업의 배치로 설명해서도 안 됩니다.
아동 자료를 다룰 때는 개인정보와 알 권리, 가족 서사를 존중해야 합니다. 트라우마와 애착, 발달, 정체성 문제는 입양 경험을 이해하는 자격 있는 전문가의 지원을 이용하세요.